도시에서 직장 생활하던 형제, 차마 아버지 배를 팔지 못해 직접 뱃사람이 되기로 했다|영덕 형제의 과메기 배
도시에서 직장 생활하던 형제, 차마 아버지 배를 팔지 못해 직접 뱃사람이 되기로 했다|영덕 형제의 과메기 배
Comments
Roen
09.11 16:58
아버지 손때 묻은 배를 차마 못 팔고 직접 타시다니.. 마음이 뭉클하네요.
김바람2
09.11 20:12
팔수없네
DROPOFF
johsmi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