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배운 한 물려주기 싫어" 나물만 따며 나흘을 준비해 하루 벌어 네 남매 키워낸 엄마|씨 뿌린 적 없이 …
"못 배운 한 물려주기 싫어" 나물만 따며 나흘을 준비해 하루 벌어 네 남매 키워낸 엄마|씨 뿌린 적 없이 매년 올라와주는 나물에 기대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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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워깡
02.21 20:33
새워깡
02.21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