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예쁠 나이라는데, 하루하루가 너무나 버겁다. 가난만은 물려주고 싶지않은 청년들이 차마 힘들다는 소리도 못하는 이유
꽃보다 예쁠 나이라는데, 하루하루가 너무나 버겁다. 가난만은 물려주고 싶지않은 청년들이 차마 힘들다는 소리도 못하는 이유
Comments
jacky
02.09 12:51
새워깡
02.09 13:49
ungung
힘내라
Atlas872009
ge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