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 하나 얻기도 고된 해발 1,458m 산골짜기 화전민 터로 홀로 들어가 30년째, 테이프로 감은 옷 한 벌에 감사하며 겨울…
식수 하나 얻기도 고된 해발 1,458m 산골짜기 화전민 터로 홀로 들어가 30년째, 테이프로 감은 옷 한 벌에 감사하며 겨울을 나는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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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02.08 15:08
jacky
02.08 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