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지상낙원이라 하는 곳. 정작 내 집은 없어 8살 손녀와 보트에서 자는 61세 어부의 사정. 1만5천원짜리 미끼 던져서 대물 노리더니|태국 끄라비|인간과 바다|#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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