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흉물이 4년 만에 연금 주택 됐다. 원룸 6개짜리 폐가 통째로 사서 뜯어보니|남편이랑 홧김에 지른 100평짜리 집|낡…
도심 속 흉물이 4년 만에 연금 주택 됐다. 원룸 6개짜리 폐가 통째로 사서 뜯어보니|남편이랑 홧김에 지른 100평짜리 집|낡은 다가구주택 개조의 최후|건축탐구 집
Comments
명짧은코난
06.04 09:54
폐가가 멋진 집이 됐네요. 안목과 노력이 정말 대단하세요.
하이패스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