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같은 유리섬유가 한 장 한 장이 쌓여 FRP 선박이 되는 과정|20년 후까지 일이 밀려있다. IMF가 와도 망할 리 없다는 한국 FRP 어선 조선소|극한직업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