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물려주신 8만 평 무인도에 나 혼자 살기로 했다. 내려와서 살다 보니 어머니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는데
어머니가 물려주신 8만 평 무인도에 나 혼자 살기로 했다. 내려와서 살다 보니 어머니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는데
Comments
jacky
07.22 01:26
모찌e
07.22 08:40
ㅅ
Roen
07.22 09:08
8만 평이라니 정말 넓네요. 혼자 섬을 가꾸며 지내는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여요.
흡성대법
07.22 14:43
이름
07.23 00:22
DROPOFF
힘내라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