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광고회사 관두고 10년 걸려 지은집. 300년된 나무 자르기 싫어 그대로 살려 집을 지어버렸더니 대박.
잘 나가는 광고회사 관두고 10년 걸려 지은집. 300년된 나무 자르기 싫어 그대로 살려 집을 지어버렸더니 대박.
Comments
jacky
07.24 01:08
Roen
07.24 11:35
거실에 300년 나무라니 낭만 있네요. 자연을 품은 집이라 참 부러워요.
DROPOFF
힘내라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