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짐을 짊어지고 구름 위 절벽에 매달려 줄 하나로 버티는 벼랑 위의 죽음의 사투, 생과 사를 오가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
Comments
기서
08.05 13:56
감사합니다
seawarfare
08.05 15:17
그렇군요
김바람2
08.05 19:45
사투를 하네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