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안 가야지 하다가도 해 뜨면 나가” 55년째 목숨 걸고 바다로 출근하는 해녀 할머니의 하루|극한직업
Comments
김바람2
08.05 19:29
목숨걸었네
seawarfare
08.06 10:56
멋지네요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