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손인지도 모르고 시집와 매달 제사를 지낸 여자, 할아버지가 남긴 땅에 새집을 짓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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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명짧은코난
08.10 15:52
12번 제사 버틴 보람이 드디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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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짧은코난
08.10 1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