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 켤레도 힘듭니다" 망치질 수 만 번으로 겨우 한 켤레가 완성됐다. 사람 하나하나 발 형태에 맞춰…
"하루에 두 켤레도 힘듭니다" 망치질 수 만 번으로 겨우 한 켤레가 완성됐다. 사람 하나하나 발 형태에 맞춰 제작하는 장인표 신발|수제 등산화|극한직업|#골라듄다큐
Comments
모찌e
08.14 08:39
ㅅ
김바람2
08.14 20:01
흉내를못내네
발로란트리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