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도 아닌데 배 타고 왔다갔다. 사람 많던 부촌이 그 흔한 마을버스조차 들어올 수 없는 오지가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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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바람2
08.20 17:49
오지마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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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08.20 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