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집 못가겠네요” 섬 이름도 ‘식도’ 밥에 진심인 섬마을 간판 없는 식당 찾아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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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바람2
08.22 18:42
집못가네
모찌e
08.22 19:27
ㅅ
dokonako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