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격태격 정다운 94세 엄마와 89세 딸 ! 엄마와 딸로 살아온 지는 75년 째. 딸이 아흔을 바라봐도 엄마...
.
Comments
명짧은코난
08.29 16:33
칠십 년이 넘도록 함께하는 모습이 참 애틋하네요.
김바람2
08.29 17:25
티격태격하네
믹크
힘내라
DROPO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