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아들 따라 멀쩡한 교직 던지고 귀농한 아빠. 귀신 나오던 낡은 시골집 고쳐 살며 농사짓더니, 남자둘이 이렇게 잘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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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08.29 17:49
귀농했네
김바람2
08.29 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