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다는 화강암으로 집을 감싸 버렸다. 영끌해서 지은 젊은 부부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집. 내부까지 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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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바람2
09.05 19:38
반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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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09.05 1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