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배 한 척이 먹여 살리는 사람만 50여 명. 한 그물에 수천만 원 물고기 떼 왔다 갔다|비린내 나는 갑판 위 짠내나는 현실…
이 배 한 척이 먹여 살리는 사람만 50여 명. 한 그물에 수천만 원 물고기 떼 왔다 갔다|비린내 나는 갑판 위 짠내나는 현실적 조기잡이 어부의 하루|극한직업|#골라듄다큐
Comments
김바람2
09.06 18:41
먹여살리네
발로란트리
힘내라
DROPOFF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