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님 부르는 소리에 뛰쳐갔더니. 집 가는 길 혹시나 올린 그물이 초대박|액젓 까나리 조업|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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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바람2
09.09 20:25
초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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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09.0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