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처럼 직장 때려치워도 재취업이 쉬울 줄 알았어요. 하지만 나이를 먹으니 알바 조차도 불러주지 않네요.
Comments

반디
01.31 22:18
푸른땅
02.01 10:46
보고갑니다
Atlas872009
Atlas872009
WhiteCAT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