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씨야 뭐 시대적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 시절 사람이니까 당시 어린이 영화 주인공인건 상관 없는데
나중에 정신 못차리고 희대의 병크를 저지른게 큼.
나라망신을 아주...거기 휩쓸려서 다같이 병크의 파도춤을 같이 춘 우리도 문제긴 하지만...
전 그보다는 김청기를 안 좋아함.
어린시절에야 좋다고 아버님 따라 극장갔지만 나이먹고 보니 죄다 표절작에 졸작이었다는 건 충격이었으니.
그건 어린애들 코묻은 돈 먹겄다고 국제적 망신에 전 국민적 거짓말을 밥먹듯이 했다는 거였으니.
더 열받는 건 그 시절엔 그럴싸한 문화콘텐츠가 없었는지라 표절작인거 다 알면서 나라가 이악물고 커버쳐주고
우리는 추억소환에 울며 겨자먹기로 빨아줄 수 밖에 없다는 거임.
(절대 일본 친구놈이 2010년 쯤 태권브이니 우뢰매니 은하에서온 별똥왕자니 알아보고 긁? 을 시전해서는 아님)
나중에 정신 못차리고 희대의 병크를 저지른게 큼.
나라망신을 아주...거기 휩쓸려서 다같이 병크의 파도춤을 같이 춘 우리도 문제긴 하지만...
전 그보다는 김청기를 안 좋아함.
어린시절에야 좋다고 아버님 따라 극장갔지만 나이먹고 보니 죄다 표절작에 졸작이었다는 건 충격이었으니.
그건 어린애들 코묻은 돈 먹겄다고 국제적 망신에 전 국민적 거짓말을 밥먹듯이 했다는 거였으니.
더 열받는 건 그 시절엔 그럴싸한 문화콘텐츠가 없었는지라 표절작인거 다 알면서 나라가 이악물고 커버쳐주고
우리는 추억소환에 울며 겨자먹기로 빨아줄 수 밖에 없다는 거임.
(절대 일본 친구놈이 2010년 쯤 태권브이니 우뢰매니 은하에서온 별똥왕자니 알아보고 긁? 을 시전해서는 아님)
시대적인 특성과 당시 상황이란것도 있음.
모든것을 부정하기엔 오리지날 요소도 있기 때문에
부정할것은 부정하고. 칭찬할것은 칭찬하고. 추억할것은 추억하면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