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제1회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처음에는 《일요일 밤의 대행진》 등에서 몸을 쓰는 개그나 콩트(연극식 개그)를 하던 평범한 개그맨..
90년 일요일일요일밤에 '몰래카메라'라는 코너를 직접 기획하고 메인 진행을 맡으면서 대한민국 예능 판도를 바꾼 개그맨.
그 당시 몰래 카메라가 핫 했었지 근데 이거 원조는 미국(캔디드 카메라)
당시 이경규 미국과 일본의 포맷을 참고하되, 일반인이 아닌 '당대 최고 스타 연예인들'을 속이는 방식으로 변형하여 한국 예능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60년생(생각보다 젊네 더 먹은줄 알았는데..)
매년 10~20억 수익+꼬꼬면(안먹어 봐서)도 매년 판매액 1프로 로열티(제단 기부도 했음 4억1천만)
큰 잡음 없이 40년 가까이 연예계 생활 중(35년이 MC임 개그맨이라고 하기엔 엠씨 시기가 너무 길다.)
영화 3편 안 만들었음 더 부자였을..특히 1편으로 빌딩 날라갔다고.
90년 일요일일요일밤에 '몰래카메라'라는 코너를 직접 기획하고 메인 진행을 맡으면서 대한민국 예능 판도를 바꾼 개그맨.
그 당시 몰래 카메라가 핫 했었지 근데 이거 원조는 미국(캔디드 카메라)
당시 이경규 미국과 일본의 포맷을 참고하되, 일반인이 아닌 '당대 최고 스타 연예인들'을 속이는 방식으로 변형하여 한국 예능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60년생(생각보다 젊네 더 먹은줄 알았는데..)
매년 10~20억 수익+꼬꼬면(안먹어 봐서)도 매년 판매액 1프로 로열티(제단 기부도 했음 4억1천만)
큰 잡음 없이 40년 가까이 연예계 생활 중(35년이 MC임 개그맨이라고 하기엔 엠씨 시기가 너무 길다.)
영화 3편 안 만들었음 더 부자였을..특히 1편으로 빌딩 날라갔다고.
경규옹이 100세까지 일하고 싶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