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17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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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2 | 기타 | 약혐) 바퀴벌레 잡기 댓글 +6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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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23 | 1 |
| 1301 | 기타 | 형 구해주려고 온거야?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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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364 | 1 |
| 1300 | 기타 | 중앙선을 넘어선 오토바이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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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10 | 1 |
| 1299 | 기타 |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방법(물리)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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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391 | 1 |
| 1298 | 기타 | 용감함을 증명하고 싶었던 조회수의 노예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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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314 | 1 |
| 1297 | 기타 | 응?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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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32 | 1 |
| 1296 | 기타 | 말의 뒤에서 말을 가지고 놀던 취객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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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70 | 1 |
| 1295 | 기타 | 혐)코모도 도마뱀의 박쥐 먹방 댓글 +11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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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371 | 1 |
| 1294 | 기타 | 특이한 윌리 실패 사례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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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32 | 0 |
| 1293 | 기타 | 뱀에게 패배한 뱀 조련사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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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342 | 0 |
| 1292 | 기타 | 자꾸 브레이크를 점검하는 오토바이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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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21 | 0 |
| 1291 | 기타 | 8월 26일 네팔 라수와 지구를 덮친 갑작스런 급류 댓글 +12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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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342 | 0 |
| 1290 | 기타 | 인도네시아 포크레인이 발견한 좀 큰 비단뱀 댓글 +1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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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98 | 0 |
| 1289 | 기타 | 혐) 소름끼치는 대만 아동복 매장 댓글 +9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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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454 | 0 |
| 1288 | 공포 | 혐) 얼굴이 갈린 사고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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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310 | 2 |
| 1287 | 공포 | 혐) 사고에도 움직이는 손가락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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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55 | 1 |
| 1286 | 공포 | 혐) 교통사고 즉사 시신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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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75 | 1 |
| 1285 | 공포 | 혐) 폭행이 칼부림으로 되는 순간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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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344 | 1 |
| 1284 | 공포 | 혐) 교통사고 즉사 현장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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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08 | 2 |
| 1283 | 공포 | 경찰트럭 사고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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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187 | 1 |
| 1282 | 공포 | 혐) 트럭 바이크 사고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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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173 | 1 |
| 1281 | 공포 | 팔씨름 골절 댓글 +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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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174 | 2 |
| 1280 | 공포 | 전기 감전 댓글 +1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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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48 | 2 |
| 1279 | 공포 | 혐) 얼굴 종양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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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39 | 2 |
| 1278 | 공포 | 복권 가게 젊은 여사장님의 일상 댓글 +12 개 |
데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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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489 | 1 |
| 1277 | 공포 | 소름) 평점 2점대 식당으로 오명을 쓴 이유 댓글 +11 개 |
데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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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45 | 1 |
| 1276 | 기타 | 나무 위에서 먹이를 두고 싸우는 사자와 표범 댓글 +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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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66 | 1 |
| 1275 | 기타 | 인내심이 바닥난 트럭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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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92 | 1 |
| 1274 | 기타 | 고가도로에서 추락하는 과속차량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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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35 | 1 |
| 1273 | 기타 | 주인을 지키는 개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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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251 | 1 |
천조국 경찰 13세 소년 사살
간달프
Desperado
loiko
데이스


현장엔 두 명이 있었고 경찰을 보자 도주하기 시작했는데, 점마는 도주 때부터 이미 오른손에 총을 쥐고 있었어요.
경찰도 이걸 봤고 "쇼미 유어 뻐킹 핸즈"라며 손을 보이라고 했죠.
그러고서 총을 발사한게 고작 0.8초였답니다.
저놈이 오른손에 총을 들고 돌아설 때 총을 버리긴 했으나 경찰입장에서는 총을 든 놈이 돌아선다? 1초도 안 되서 내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그 판단이 0.8초였던 거고, 저놈이 총을 버리면서 돌아설지 아니면 나에게 겨눌지 이걸 판달할 겨를이 없는 거죠.
애초부터 도주를 멈췄을 때 총을 바로 버렸으면 됐는데 계속 갖고 있다가 뒤늦게 버린게 저놈의 실수였던 거죠.
저 바디캠이 일반인에게 공개되자 시민들이 과잉진압이라며 항의했지만 어딜봐서 저게 과잉진압으로 보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