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18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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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2 | 기타 | 과속하다 길을 잘못든 오토바이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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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171 | 1 |
| 1271 | 기타 | 상상 그이상의 태국 예능 댓글 +22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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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773 | 1 |
| 1270 | 기타 | 약혐)살아있는 나방 먹는 중국인 댓글 +16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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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58 | 1 |
| 1269 | 공포 | 브라질 소방관들의 매우 강렬한 소방훈련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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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41 | 1 |
| 1268 | 기타 | 권총 조립을 가르쳐주는 친절한 남자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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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36 | 1 |
| 1267 | 기타 | 무리한 하체 조지기 댓글 +16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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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24 | 1 |
| 1266 | 기타 | 턱걸이를 하는 남자들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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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83 | 2 |
| 1265 | 기타 | 급류에 빠진 자전거 운전자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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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63 | 1 |
| 1264 | 기타 | 가장 무식한 게임 중 하나인 슬랩 파이트 댓글 +16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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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18 | 1 |
| 1263 | 기타 | 문 닫혔을때의 치와와와 같은 레벨의 용기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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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47 | 1 |
| 1262 | 기타 | 트럭과 충돌한 유조차 댓글 +10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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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06 | 1 |
| 1261 | 기타 | 리치와 숫자의 중요성 댓글 +10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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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15 | 1 |
| 1260 | 기타 | 비명과 함께하는 작별인사 댓글 +1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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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64 | 1 |
| 1259 | 공포 | 혐) 시신 토막 현장 댓글 +2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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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771 | 2 |
| 1258 | 공포 | 혐) 가스폭발 사고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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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82 | 2 |
| 1257 | 공포 | 벽철거 사고 댓글 +1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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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82 | 1 |
| 1256 | 공포 | 마트 흉기난동 사살 댓글 +1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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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39 | 2 |
| 1255 | 공포 | 갱스터 뺑소니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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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14 | 1 |
| 1254 | 공포 | 혐) 내장 돌출 댓글 +1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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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80 | 2 |
| 1253 | 공포 | 보석상 강도 사망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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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12 | 1 |
| 1252 | 공포 | 사고인가 고의인가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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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36 | 1 |
| 1251 | 공포 | 황보르기니 빡침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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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58 | 2 |
| 1250 | 공포 | 강도와 형사 총격전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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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28 | 1 |
| 1249 | 공포 | 중국서 운전 중 주머니에 있던 보조배터리 폭발 댓글 +15 개 |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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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59 | 1 |
| 1248 | 공포 | 남자한테 침 뱉은 여자의 최후 댓글 +17 개 |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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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418 | 2 |
| 1247 | 기타 | 중세 스타일의 mma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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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61 | 1 |
| 1246 | 기타 | 토끼를 삼키는 갈매기 댓글 +1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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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90 | 1 |
| 1245 | 기타 | 튜닝을 심하게 한 오토바이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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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24 | 1 |
| 1244 | 기타 | 대만 접촉사고 후 도로에서 뒷처리를 하던 사람들 댓글 +1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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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04 | 1 |
| 1243 | 기타 | 약혐)일방적 폭행 댓글 +11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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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59 | 1 |
천조국 경찰 13세 소년 사살
간달프
loiko
Desperado
오토


현장엔 두 명이 있었고 경찰을 보자 도주하기 시작했는데, 점마는 도주 때부터 이미 오른손에 총을 쥐고 있었어요.
경찰도 이걸 봤고 "쇼미 유어 뻐킹 핸즈"라며 손을 보이라고 했죠.
그러고서 총을 발사한게 고작 0.8초였답니다.
저놈이 오른손에 총을 들고 돌아설 때 총을 버리긴 했으나 경찰입장에서는 총을 든 놈이 돌아선다? 1초도 안 되서 내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그 판단이 0.8초였던 거고, 저놈이 총을 버리면서 돌아설지 아니면 나에게 겨눌지 이걸 판달할 겨를이 없는 거죠.
애초부터 도주를 멈췄을 때 총을 바로 버렸으면 됐는데 계속 갖고 있다가 뒤늦게 버린게 저놈의 실수였던 거죠.
저 바디캠이 일반인에게 공개되자 시민들이 과잉진압이라며 항의했지만 어딜봐서 저게 과잉진압으로 보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