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19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42 | 기타 | 약혐)천조국 초대형 바퀴벌레 댓글 +14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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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291 | 1 |
| 1241 | 기타 | 중국 엘리베이터 싸움 댓글 +17 개 |
tl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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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360 | 1 |
| 1240 | 공포 | [나폴리탄괴담] 놀이공원 금기사항 3가지 댓글 +3 개 |
술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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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135 | 0 |
| 1239 | 공포 | 산악구조대 금기사항 댓글 +3 개 |
술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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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174 | 0 |
| 1238 | 공포 | 기내금기사항 댓글 +3 개 |
술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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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100 | 0 |
| 1237 | 공포 | 해난구조대 금기사항 댓글 +2 개 |
술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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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99 | 0 |
| 1236 | 공포 | 무속인 금기사항 댓글 +2 개 |
술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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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141 | 0 |
| 1235 | 기타 | 콜롬비아 보고타의 축구경기장 관중 난입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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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31 | 0 |
| 1234 | 기타 | 털이 아니었다 댓글 +1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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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422 | 0 |
| 1233 | 기타 | 에스컬레이터를 막고 있던 조회수의 노예 댓글 +16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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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320 | 2 |
| 1232 | 기타 | 선생님 vs 학생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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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329 | 1 |
| 1231 | 기타 | 브레이크가 늦은 오토바이 운전자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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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39 | 3 |
| 1230 | 기타 | 중국 차카 소금호수의 헬기추락 사고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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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336 | 2 |
| 1229 | 기타 | 대륙 고속도로의 데스티네이션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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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53 | 2 |
| 1228 | 기타 | 페루 아야쿠초 카브라파타 전망대의 익스트림 놀이기구 댓글 +10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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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176 | 1 |
| 1227 | 기타 | 강도들을 응징하는 강도피해자 댓글 +1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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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67 | 1 |
| 1226 | 기타 | 연장들이 동원된 패싸움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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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313 | 1 |
| 1225 | 기타 | 슬픈 최후를 맞이한 소년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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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343 | 1 |
| 1224 | 기타 | 지나친 파워를 가진 여자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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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384 | 1 |
| 1223 | 기타 | 런던 양고기를 주문했는데 소고기가 나와서 격분한 파키스탄계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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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63 | 1 |
| 1222 | 기타 | 오토바이 충돌 사고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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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146 | 1 |
| 열람중 | 공포 | 천조국 경찰 13세 소년 사살 댓글 +2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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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770 | 2 |
| 1220 | 공포 | 천조국 경찰 범죄자 사격 댓글 +1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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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86 | 2 |
| 1219 | 공포 | 혐) 교통사고 즉사 시신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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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334 | 3 |
| 1218 | 공포 | 혐) 폭발 전신화상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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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58 | 2 |
| 1217 | 공포 | 혐) 발목 손상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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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185 | 2 |
| 1216 | 공포 | 천조국 교통사고 즉사 댓글 +1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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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22 | 1 |
| 1215 | 공포 | 카레국 닝겐 스프 댓글 +1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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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88 | 3 |
| 1214 | 공포 | 스시국 길거리 싸움 댓글 +1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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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386 | 2 |
| 1213 | 공포 | 혐) 교통사고 즉사 현장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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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215 | 2 |
천조국 경찰 13세 소년 사살
간달프
Desperado
tlwkr
술의눈
loiko


현장엔 두 명이 있었고 경찰을 보자 도주하기 시작했는데, 점마는 도주 때부터 이미 오른손에 총을 쥐고 있었어요.
경찰도 이걸 봤고 "쇼미 유어 뻐킹 핸즈"라며 손을 보이라고 했죠.
그러고서 총을 발사한게 고작 0.8초였답니다.
저놈이 오른손에 총을 들고 돌아설 때 총을 버리긴 했으나 경찰입장에서는 총을 든 놈이 돌아선다? 1초도 안 되서 내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그 판단이 0.8초였던 거고, 저놈이 총을 버리면서 돌아설지 아니면 나에게 겨눌지 이걸 판달할 겨를이 없는 거죠.
애초부터 도주를 멈췄을 때 총을 바로 버렸으면 됐는데 계속 갖고 있다가 뒤늦게 버린게 저놈의 실수였던 거죠.
저 바디캠이 일반인에게 공개되자 시민들이 과잉진압이라며 항의했지만 어딜봐서 저게 과잉진압으로 보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