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2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1752 | 기타 | 주방 직원을 공격하는 여자 댓글 +10 개 |
loiko
|
09.10 | 318 | 0 |
| 1751 | 기타 | 자동차 때문에 죽을 뻔한 경찰관 댓글 +9 개 |
loiko
|
09.10 | 219 | 0 |
| 1750 | 기타 | 혐] 엘리베이터에서 폭발한 전기베터리 댓글 +12 개 |
삼행시동호회원
|
09.10 | 284 | 0 |
| 1749 | 기타 | 모스크바의 과속 교통사고 댓글 +7 개 |
loiko
|
09.10 | 219 | 0 |
| 1748 | 기타 | 냥이 등반 대참사 댓글 +13 개 |
loiko
|
09.10 | 298 | 0 |
| 1747 | 기타 | 갱단 싸움에 휩쓸린 운전자 댓글 +15 개 |
loiko
|
09.10 | 315 | 0 |
| 1746 | 기타 | 한 여자를 두고 싸우는 두 남자 댓글 +10 개 |
loiko
|
09.10 | 309 | 0 |
| 1745 | 기타 | 성난 황소가 있는 곳으로 뛰어들기 댓글 +11 개 |
loiko
|
09.10 | 225 | 0 |
| 1744 | 기타 | 건설현장에서 폰만 보다 쏘옥 댓글 +12 개 |
loiko
|
09.10 | 281 | 0 |
| 1743 | 공포 | 혐) 동물원 곰 나와바리에 떨어진 남자 댓글 +17 개 |
간달프
|
09.10 | 458 | 1 |
| 1742 | 공포 | 서커스 곰의 공격 댓글 +10 개 |
간달프
|
09.10 | 260 | 0 |
| 1741 | 공포 | 혐) 아프리카식 도둑 처형 댓글 +15 개 |
간달프
|
09.10 | 352 | 1 |
| 1740 | 공포 | 여학생 싸움 슬로우모션 댓글 +11 개 |
간달프
|
09.10 | 366 | 0 |
| 1739 | 공포 | 교실에서 일기토 댓글 +8 개 |
간달프
|
09.10 | 254 | 0 |
| 1738 | 공포 | 혐) 얼굴 피부 찢어진 남자 댓글 +7 개 |
간달프
|
09.10 | 200 | 0 |
| 1737 | 공포 | 혐) 머리가죽 벗김 댓글 +11 개 |
간달프
|
09.10 | 232 | 1 |
| 1736 | 공포 | 과속 담장 충돌 댓글 +7 개 |
간달프
|
09.10 | 175 | 0 |
| 1735 | 공포 | 천조국 동네 미친놈 댓글 +8 개 |
간달프
|
09.10 | 235 | 0 |
| 1734 | 공포 | 카레국 범죄자 현장감식중 매질 댓글 +11 개 |
간달프
|
09.10 | 226 | 1 |
| 1733 | 공포 | 무슬림 기도당 분신 자살 댓글 +11 개 |
간달프
|
09.10 | 228 | 1 |
| 1732 | 공포 | 버스 화재 댓글 +6 개 |
간달프
|
09.10 | 186 | 0 |
| 1731 | 공포 | 여친 차에 감금한채 불지른 남친 댓글 +8 개 |
간달프
|
09.10 | 337 | 0 |
| 1730 | 공포 | 어린아이 교통사고 댓글 +8 개 |
간달프
|
09.10 | 193 | 0 |
| 1729 | 공포 | 자동차 우회전 인사 사고 댓글 +10 개 |
간달프
|
09.10 | 185 | 0 |
| 1728 | 공포 | 천조국 범죄자 사살 댓글 +7 개 |
간달프
|
09.10 | 195 | 0 |
| 1727 | 공포 | 길거리 폭탄 댓글 +6 개 |
간달프
|
09.10 | 183 | 1 |
| 1726 | 공포 | 혐) 학교에 추락한 전투기 사고 댓글 +9 개 |
간달프
|
09.10 | 321 | 0 |
| 1725 | 공포 | 우크라이나 탄약고 폭발 댓글 +7 개 |
간달프
|
09.10 | 178 | 0 |
| 1724 | 공포 | 전차 폭발 댓글 +8 개 |
간달프
|
09.10 | 159 | 0 |
| 1723 | 기타 | 러시아 차 안 말통에 기름 넣던 사람 댓글 +8 개 |
loiko
|
09.10 | 219 | 0 |
뉴스에 나온 캥거루국 음주김여사
간달프
loiko
삼행시동호회원


보도 내용: 터라무라(Turramurra)의 한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을 통제하지 못한 채 난동을 부리는 모습입니다. 토요일 점심시간, 63세의 엘리자베스 버주아(Elizabeth Bourgeois)가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00:14 – 00:22
영상 자막/장면: 63세의 여성이 수풀에 병을 내던진 후 비틀거리며 차량으로 돌아와 5대의 차량을 들이받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00:23 – 00:30
법원 앞 인터뷰/기자들 목소리:
"당신은 완전히 사람들을 죽일 뻔했어요!"
"그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사과하실 생각 없나요?"
"심각하게 다치게 할 수도 있었잖아요. 새로 태어난 아기 가족에게 사과할 생각 없습니까?"
00:31 – 00:46
피해 가족 인터뷰 내용 (조쉬 콰이프와 캐스 콰이프):
조쉬 콰이프는 당시 차량 뒷좌석에 갓난아기 딸(플로렌스)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충돌 순간 아기는 카시트에서 튕겨 나갈 뻔했습니다.
"제 차 뒤를 그대로 들이받았어요."
00:47 – 00:52
사건 당시 긴급 상황 음성:
피해 부모의 외침: "차 안에 아기가 있어요! (I've got a baby in here!)"
00:53 – 01:05
부모의 인터뷰 이어짐:
"다른 누군가를 죽이지 않은 것만으로도 그녀는 정말 운이 좋은 겁니다. 다른 날이었다면 주차장에 다른 아이들이 있었을 수도 있고, 정말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었으니까요."
버주아는 현장 간이 호흡 측정에서 법적 허용치의 6배에 달하는 수치(0.309)를 기록했으며, 공식 측정에서도 5배를 넘는 0.268이 나왔습니다. 그녀는 오전 내내 샤르도네(와인)를 마신 상태였습니다.
01:06 – 01:21
재판 결과 보도 (기자 리포팅):
그녀는 12개월의 지역사회 서비스 명령(Community correction order)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한 3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으며, 지난 3월 사고 발생일로부터 6개월간 운전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즉, 앞으로 몇 달만 지나면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 있게 됩니다.
01:22 – 01:32
주변 반응 및 후속 조치:
"6개월이요? 이건 강력한 처벌이나 억제력이 되지 못합니다. 훨씬 더 엄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그녀는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고 있으며, 피해자들에게 금전적인 배상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