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출동한 이유가 총격 감지 시스템의 경보가 접수되서 출동한 상황이었습니다.
현장엔 두 명이 있었고 경찰을 보자 도주하기 시작했는데, 점마는 도주 때부터 이미 오른손에 총을 쥐고 있었어요.
경찰도 이걸 봤고 "쇼미 유어 뻐킹 핸즈"라며 손을 보이라고 했죠.
그러고서 총을 발사한게 고작 0.8초였답니다.
저놈이 오른손에 총을 들고 돌아설 때 총을 버리긴 했으나 경찰입장에서는 총을 든 놈이 돌아선다? 1초도 안 되서 내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그 판단이 0.8초였던 거고, 저놈이 총을 버리면서 돌아설지 아니면 나에게 겨눌지 이걸 판달할 겨를이 없는 거죠.
애초부터 도주를 멈췄을 때 총을 바로 버렸으면 됐는데 계속 갖고 있다가 뒤늦게 버린게 저놈의 실수였던 거죠.
저 바디캠이 일반인에게 공개되자 시민들이 과잉진압이라며 항의했지만 어딜봐서 저게 과잉진압으로 보일까 싶네요.
현장엔 두 명이 있었고 경찰을 보자 도주하기 시작했는데, 점마는 도주 때부터 이미 오른손에 총을 쥐고 있었어요.
경찰도 이걸 봤고 "쇼미 유어 뻐킹 핸즈"라며 손을 보이라고 했죠.
그러고서 총을 발사한게 고작 0.8초였답니다.
저놈이 오른손에 총을 들고 돌아설 때 총을 버리긴 했으나 경찰입장에서는 총을 든 놈이 돌아선다? 1초도 안 되서 내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그 판단이 0.8초였던 거고, 저놈이 총을 버리면서 돌아설지 아니면 나에게 겨눌지 이걸 판달할 겨를이 없는 거죠.
애초부터 도주를 멈췄을 때 총을 바로 버렸으면 됐는데 계속 갖고 있다가 뒤늦게 버린게 저놈의 실수였던 거죠.
저 바디캠이 일반인에게 공개되자 시민들이 과잉진압이라며 항의했지만 어딜봐서 저게 과잉진압으로 보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