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21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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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2 | 기타 | 아이폰 할부금이 불러온 비극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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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500 | 1 |
| 1181 | 기타 | 격투기 경기 중 상대방의 귀를 물어뜯어버린 선수 댓글 +12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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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86 | 1 |
| 1180 | 기타 | 세인트 마틴공항 비행기 이륙 바람에 날라가는 관광객들 댓글 +10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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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10 | 1 |
| 1179 | 기타 | 길거리 시비의 댓가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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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53 | 1 |
| 1178 | 기타 | 뱀 사육장의 먹이 주기 댓글 +1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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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424 | 2 |
| 1177 | 기타 | 조회수에 목숨을 걸다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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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72 | 1 |
| 1176 | 기타 | 열도의 이상성욕 댓글 +22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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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1075 | 2 |
| 1175 | 기타 | 화끈한 세레머니를 하는 격투기 선수 댓글 +10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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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61 | 1 |
| 1174 | 기타 | 3,2,1 담에 또 봐요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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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98 | 1 |
| 1173 | 기타 | 캐나다 경찰의 사소한 진빠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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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70 | 1 |
| 1172 | 기타 | 남자들이 빨리 죽는 이유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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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16 | 1 |
| 1171 | 기타 | 캣파이트와 아이템 도둑들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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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68 | 1 |
| 1170 | 기타 | 주차된 차를 박살내는 흑우 댓글 +6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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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61 | 1 |
| 1169 | 공포 | 혐) 길거리 싸이코 난동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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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532 | 2 |
| 1168 | 공포 | 천조국 무법라이더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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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46 | 2 |
| 1167 | 공포 | 이민자 집단 싸움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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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18 | 1 |
| 1166 | 공포 | 자살인가 추락인가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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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57 | 1 |
| 1165 | 공포 | 핏불 물림 사고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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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95 | 1 |
| 1164 | 기타 | 도움이 되지 않는 친구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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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73 | 1 |
| 1163 | 기타 | 좋지 않은 시기에 강 건너기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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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73 | 1 |
| 1162 | 기타 | 강도질 후 도주에 실패한 남자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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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68 | 1 |
| 1161 | 기타 | 혐)칼날 가득한 백 덤블링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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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35 | 2 |
| 1160 | 기타 | 러시아의 평범한 오후 댓글 +6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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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02 | 1 |
| 1159 | 기타 | 조회수를 위해 후추 스프레이를 눈에 뿌리는 남자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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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21 | 1 |
| 1158 | 기타 | 페루 사람 치고 도망가버리는 운전자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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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17 | 1 |
| 1157 | 기타 | 거리 공연에 난입한 관심종자 댓글 +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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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39 | 1 |
| 1156 | 기타 | 중국의 성화 축제 댓글 +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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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300 | 1 |
| 1155 | 기타 | 윌리를 하던 커플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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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59 | 1 |
| 1154 | 기타 | 슈퍼를 아작내는 꼬맹이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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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47 | 1 |
| 1153 | 기타 | 쇼는 계속 되어야 한다 댓글 +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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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203 | 1 |
혐) 카르텔 배신자 처단하는 시카리오
간달프
loiko


나라면 저놈 가족을 대려다가 관람하게 만들고 가족들도 하나씩 똑같이 죽였을듯
3번째 작업해서 결국 같은 편을 죽였는데...
왜 죽였냐고 하니까 이유도 없었고 그냥 죽이래서 죽였다고 하네요??
점마가 죽인 사람이 자신에게 월급?? 을 주는 사람인데 풍족하게 줬고 만족하게 생활하고 있었는데 자신이 멍청했다며 반성하네요.
근데 이놈이 사주를 받으면서 돈은 또 하나도 안받았다고 하는데 과연 이 말이 사실일까요?
결국 죽인 명분이 없죠.(상대 경쟁조직에게 이용만 당함) 안그래도 쓰레기 인생인데 더 완전 쓰레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