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42세, 아들 20세 컴공과 대학생.
평소 엄마랑 자주 싸웠다는 이웃들의 증언.
아들이 2년전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는 전력.
엄마의 마지막 친구와의 통화는 사건 전날 밤 8시.
친구가 다시 전화 했을 땐 부재중.
다음날 가보니 아들이 엄마 없다며 못들어오게 막음.
그러면서 엄마 친구한테 울면서 저 우울증 치료 받는거 아시죠? ㅇㅈㄹ함
엄마 친구가 냉장고를 열어서 엄마 시신 발견.
엄마의 토막난 시신이 들키자 아들은 권총을 꺼내와 자신의 머리를 쏨
숨통이 붙어있어서 병원에 갔지만 끝내 사망.
결국 아들의 사망으로 범행동기는 밝히지 못함.
경찰은 우울증이 사건 동기와 무관하다고 판단함.
또한 경찰은 엄마의 시신을 살펴보던 중 눈썹 바로 위에 난 멍 자국을 발견하는데 살해되기 전에 생긴 것으로 판단함.
평소 엄마랑 자주 싸웠다는 이웃들의 증언.
아들이 2년전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는 전력.
엄마의 마지막 친구와의 통화는 사건 전날 밤 8시.
친구가 다시 전화 했을 땐 부재중.
다음날 가보니 아들이 엄마 없다며 못들어오게 막음.
그러면서 엄마 친구한테 울면서 저 우울증 치료 받는거 아시죠? ㅇㅈㄹ함
엄마 친구가 냉장고를 열어서 엄마 시신 발견.
엄마의 토막난 시신이 들키자 아들은 권총을 꺼내와 자신의 머리를 쏨
숨통이 붙어있어서 병원에 갔지만 끝내 사망.
결국 아들의 사망으로 범행동기는 밝히지 못함.
경찰은 우울증이 사건 동기와 무관하다고 판단함.
또한 경찰은 엄마의 시신을 살펴보던 중 눈썹 바로 위에 난 멍 자국을 발견하는데 살해되기 전에 생긴 것으로 판단함.
열자마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