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25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1062 | 공포 | 불쇼 공연 화재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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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367 | 2 |
| 1061 | 공포 | 혐) 머리에 불붙은 시신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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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451 | 2 |
| 1060 | 공포 | 앞지르기 추월 사고 댓글 +1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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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530 | 1 |
| 1059 | 공포 | 혐) 콜롬비아 청부 살인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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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489 | 3 |
| 1058 | 공포 | 혐) 교통사고 즉사 커플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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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586 | 3 |
| 1057 | 공포 | 미얀마 범죄자 처형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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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530 | 2 |
| 1056 | 공포 | 혐) 중장비 상차 사고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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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392 | 2 |
| 1055 | 공포 | 태풍의 위력1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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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653 | 2 |
| 1054 | 공포 | 태국 교사 살인한 학생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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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824 | 1 |
| 1053 | 공포 | 혐) 셀프 자해 댓글 +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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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427 | 3 |
| 1052 | 공포 | 혐) 갱들의 보복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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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447 | 2 |
| 1051 | 공포 | 혐) 헬기 추락 시신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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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442 | 2 |
| 1050 | 공포 | 동남아시아 무슨 상황? 댓글 +12 개 |
VidaL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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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745 | 2 |
| 1049 | 공포 | 혐) 토막 가죽 시체 댓글 +1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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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512 | 3 |
| 1048 | 공포 | 혐) 폭발물 발가락 절단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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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381 | 2 |
| 1047 | 공포 | 태풍의 위력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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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461 | 2 |
| 1046 | 공포 | 혐) 쌈바국 갱단 보복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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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384 | 3 |
| 1045 | 공포 | 혐) 교통사고 현장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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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278 | 2 |
| 1044 | 공포 | 혐) 케밥국 분신 자살에서 살아남은 남자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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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513 | 4 |
| 1043 | 공포 | 혐) 불붙은 라이더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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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320 | 2 |
| 1042 | 공포 | 총좀 쏴본 할아버지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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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490 | 2 |
| 1041 | 공포 | 쌈바국 강도 제압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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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389 | 3 |
| 1040 | 공포 | 혐) 총맞은 도둑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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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381 | 3 |
| 1039 | 공포 | 혐) 짝퉁국 사형 집행 댓글 +2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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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1033 | 7 |
| 1038 | 공포 | 혐) 도둑 화형 댓글 +1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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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601 | 5 |
| 1037 | 공포 | 혐) 인질 참수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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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511 | 4 |
| 1036 | 공포 | 혐) 바이크 덤프사고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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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346 | 2 |
| 1035 | 공포 | 공사장 토사붕괴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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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411 | 1 |
| 1034 | 공포 | 삭제 댓글 +7 개 |
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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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326 | 0 |
| 1033 | 공포 | 삭제 댓글 +8 개 |
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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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205 | 0 |
혐) 아들이 엄마 살해후 냉장고 유기
간달프



VidaLoca
흑우


평소 엄마랑 자주 싸웠다는 이웃들의 증언.
아들이 2년전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는 전력.
엄마의 마지막 친구와의 통화는 사건 전날 밤 8시.
친구가 다시 전화 했을 땐 부재중.
다음날 가보니 아들이 엄마 없다며 못들어오게 막음.
그러면서 엄마 친구한테 울면서 저 우울증 치료 받는거 아시죠? ㅇㅈㄹ함
엄마 친구가 냉장고를 열어서 엄마 시신 발견.
엄마의 토막난 시신이 들키자 아들은 권총을 꺼내와 자신의 머리를 쏨
숨통이 붙어있어서 병원에 갔지만 끝내 사망.
결국 아들의 사망으로 범행동기는 밝히지 못함.
경찰은 우울증이 사건 동기와 무관하다고 판단함.
또한 경찰은 엄마의 시신을 살펴보던 중 눈썹 바로 위에 난 멍 자국을 발견하는데 살해되기 전에 생긴 것으로 판단함.
열자마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