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26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1032 | 공포 | 삭제 댓글 +6 개 |
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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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329 | 0 |
| 1031 | 공포 | 혐) 타코국 흔한 참수 댓글 +1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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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640 | 3 |
| 1030 | 공포 | 청부살인 참교육 댓글 +1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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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640 | 2 |
| 1029 | 공포 | 짝퉁국 지하철 일기토 댓글 +1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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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569 | 1 |
| 1028 | 공포 | 혐) 교통사고 즉사 현장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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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387 | 2 |
| 1027 | 공포 | 혐) 바이크 무릎 사고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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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302 | 2 |
| 1026 | 공포 | 제발 차에서 자지 마세요 댓글 +8 개 |
피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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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915 | 0 |
| 1025 | 공포 | 전 세계 공포 영화 순위 TOP 10 댓글 +5 개 |
피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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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397 | 0 |
| 1024 | 공포 | 베스트 공포 1시간 댓글 +3 개 |
피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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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293 | 0 |
| 1023 | 공포 | 오늘은 엄마랑 자야지 댓글 +3 개 |
피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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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433 | 0 |
| 1022 | 공포 | 혐) 덤프에 깔린 남자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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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356 | 3 |
| 1021 | 공포 | 커플 권총 사살 자살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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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673 | 5 |
| 1020 | 공포 | 혐) 절단기계 자살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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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491 | 4 |
| 1019 | 공포 | 혐) 폭탄 테러 댓글 +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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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339 | 3 |
| 1018 | 공포 | 혐) 파키스탄 자살테러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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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395 | 4 |
| 1017 | 공포 | 인류는 역사적으로 잔인했다. 인간은 사실 악마다. 댓글 +3 개 |
피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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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454 | 0 |
| 1016 | 공포 | 혐) 길거리 해체된 시신 유기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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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709 | 5 |
| 1015 | 공포 | 혐) 단체 처형 카르텔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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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520 | 3 |
| 1014 | 공포 | 바이크 자동차 교통사고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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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271 | 1 |
| 1013 | 공포 | 혐) 군인 참수하는 카르텔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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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457 | 3 |
| 1012 | 공포 | 바이크 롤러중장비 사고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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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325 | 3 |
| 1011 | 공포 | 영안 없어도 500% 귀신을 목격합니다 댓글 +6 개 |
피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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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338 | 2 |
| 1010 | 공포 | 귀신이 낳은 동자승 댓글 +4 개 |
피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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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276 | 0 |
| 1009 | 공포 | 경찰 담구려는 칼잡이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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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604 | 2 |
| 1008 | 공포 | 혐) 타코국 경찰 습격한 카르텔 댓글 +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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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489 | 3 |
| 1007 | 공포 | 혐) 헤드 잘림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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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379 | 3 |
| 1006 | 공포 | 레이스 사고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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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301 | 1 |
| 1005 | 공포 | 적재물 하차 사고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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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317 | 2 |
| 1004 | 공포 | 파나마 암살 댓글 +10 개 |
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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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 785 | 3 |
| 1003 | 공포 | 혐) 라이벌 갱단 참수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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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 542 | 3 |
혐) 아들이 엄마 살해후 냉장고 유기
간달프



흑우
피코12


평소 엄마랑 자주 싸웠다는 이웃들의 증언.
아들이 2년전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는 전력.
엄마의 마지막 친구와의 통화는 사건 전날 밤 8시.
친구가 다시 전화 했을 땐 부재중.
다음날 가보니 아들이 엄마 없다며 못들어오게 막음.
그러면서 엄마 친구한테 울면서 저 우울증 치료 받는거 아시죠? ㅇㅈㄹ함
엄마 친구가 냉장고를 열어서 엄마 시신 발견.
엄마의 토막난 시신이 들키자 아들은 권총을 꺼내와 자신의 머리를 쏨
숨통이 붙어있어서 병원에 갔지만 끝내 사망.
결국 아들의 사망으로 범행동기는 밝히지 못함.
경찰은 우울증이 사건 동기와 무관하다고 판단함.
또한 경찰은 엄마의 시신을 살펴보던 중 눈썹 바로 위에 난 멍 자국을 발견하는데 살해되기 전에 생긴 것으로 판단함.
열자마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