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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듯 하여, 삭제처리 되지 않아 부득이 내용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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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창고 - 27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1002 | 공포 | 혐) 마체테 참수 카르텔 댓글 +6 개 |
간달프
|
07.31 | 408 | 3 |
| 1001 | 공포 | 혐) 산산조각 교통사고 시신 댓글 +6 개 |
간달프
|
07.31 | 437 | 3 |
| 1000 | 공포 | 혐) 트럭 다리밟힌 아내 댓글 +6 개 |
간달프
|
07.31 | 394 | 3 |
| 999 | 공포 | 혐) 손목 자른 카르텔 댓글 +5 개 |
간달프
|
07.31 | 326 | 2 |
| 998 | 공포 | 짓밟힌 오리들 댓글 +9 개 |
이름
|
07.30 | 440 | 1 |
| 997 | 공포 | 적재함에서 추락한 말 댓글 +7 개 |
이름
|
07.30 | 449 | 2 |
| 996 | 공포 | 귀신 전문 배우의 반전 모습 댓글 +11 개 |
이름
|
07.30 | 721 | 1 |
| 995 | 공포 | 혐}엘리베이터 배터리 폭발 댓글 +14 개 |
이름
|
07.30 | 577 | 2 |
| 994 | 공포 | 무섭고 섬뜩한 표지판들 댓글 +8 개 |
이름
|
07.30 | 404 | 1 |
| 993 | 공포 | 혐) 차량사고 화재 댓글 +5 개 |
간달프
|
07.30 | 338 | 2 |
| 992 | 공포 | 혐) 교통사고 즉사 댓글 +9 개 |
간달프
|
07.30 | 422 | 2 |
| 991 | 공포 | 3중 추돌 댓글 +5 개 |
간달프
|
07.30 | 295 | 1 |
| 990 | 공포 | 엄마와 아들 콜라보 사고 댓글 +11 개 |
간달프
|
07.30 | 610 | 2 |
| 989 | 공포 | 혐) 카레국 고문 댓글 +6 개 |
간달프
|
07.30 | 502 | 2 |
| 988 | 공포 | 여성 자살 댓글 +7 개 |
코기
|
07.29 | 955 | 1 |
| 987 | 공포 | 혐) 드리프트 사고 댓글 +9 개 |
간달프
|
07.29 | 450 | 2 |
| 986 | 공포 | 돼지콜레라 저팔계 생매장 댓글 +8 개 |
간달프
|
07.29 | 606 | 2 |
| 985 | 공포 | 2014년 광주광역시 헬기추락 댓글 +6 개 |
간달프
|
07.29 | 514 | 2 |
| 984 | 공포 | 일본 산사태 댓글 +5 개 |
간달프
|
07.29 | 398 | 2 |
| 983 | 공포 |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댓글 +7 개 |
간달프
|
07.29 | 594 | 3 |
| 982 | 공포 | 1960년 일본 정치인 암살 댓글 +10 개 |
간달프
|
07.28 | 669 | 1 |
| 981 | 공포 | 1973년 칠레 군사 쿠테타 댓글 +3 개 |
간달프
|
07.28 | 470 | 2 |
| 980 | 공포 | 크림반도 고속도로 공격 댓글 +3 개 |
간달프
|
07.28 | 451 | 1 |
| 979 | 공포 | 혐) 차사고 즉사 댓글 +5 개 |
간달프
|
07.28 | 360 | 2 |
| 978 | 공포 | 혐) 교통사고 다발성 골절 댓글 +4 개 |
간달프
|
07.28 | 376 | 2 |
| 977 | 공포 | 혐) 영화촬영 사고 댓글 +11 개 |
간달프
|
07.27 | 947 | 2 |
| 976 | 공포 | 차량 화재 댓글 +8 개 |
간달프
|
07.27 | 317 | 2 |
| 975 | 공포 | 혐) 굴삭기 깔림 즉사 댓글 +6 개 |
간달프
|
07.27 | 513 | 2 |
| 974 | 공포 | 혐) 차사고 다리 절단 댓글 +4 개 |
간달프
|
07.27 | 295 | 2 |
| 973 | 공포 | 트럭 후진 인명사고 댓글 +9 개 |
간달프
|
07.27 | 286 | 3 |
흑우
간달프
이름
코기


꼬우면 같이 주고 받읍시다
위에 댓글 다신 분과도 이미 아래 다른 게시물에서 얘기로 좋게 오해 풀었습니다.
이 게시판 이용자들이 암묵적으로 고어, 혐오 컨텐츠를 다루는 게시판으로 쓰고 있다고 하여 저도 더 게시물 작성 안하는 것으로 하였고 서로 사과 나누었고요.
하여 굳이 댓글을 적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만, 어쨌거나 먼저 이 게시판을 이용하시던 분이니 댓글을 다는 게 예의일 것 같아서 몇 자 적습니다.
다만... 티캎 재개장 이전 도게같이 그렇게 활성화 되고 다양한 암묵적 룰이 있던 곳조차도 이제는 그게 다 유명무실해졌지요.
그런데 툭 까놓고 말해서 하루 평균 한분께서 5개 정도의 게시물을 올리는, 펀펀엔조이 같은 유머성 카테고리에서...
정식 규정도 아니고, 공포라는 제목을 쓰는 카테고리 게시판에서 그런 암묵적인 룰이 있음을 알라는 건 좀 심한 처사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하다못해 댓글 한줄로 예의있게 알려주셨으면 저도 당연히 알고 그에 맞게 예의있게 대응을 하였을 것입니다.
저 외에도 이전에도 그런 글을 쓴 사람이 있었던 모양인데 앞으로도 또 없으리란 법도 없는데 왜 이렇게 공격적으로 대응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왜냐하면 보통 유저 입장에서 보자면 규정에 문제가 있거나 공포라는 카테고리에서 벗어난 성격의 글을 쓴 것이 아니거든요.
당장 펀펀엔조이 다른 카테고리 대부분의 게시판도 문제가 없고요.
저나 다른 분들처럼 티캎 오래 이용하면서 예전 도게처럼 암묵적인 룰을 알고 있었다면 여기도 그런가보다 하겠지만요.
드리고 싶은 말은, 물론 이곳도 그렇고 커뮤니티라는 곳이 원래 성향이 다 다르고 분위기가 다 다르고 한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티캎 이용자 분들 대부분은 누구나 다 이곳을 굉장히 오래 알고 이용해왔고, 여러 차례 위기도 있었으니만큼 소중히 여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역사를 보면 어그로를 끄는 유저 등도 없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건 어디나 다 마찬가지이니...
그래서 그냥 예의있게 이유를 몇줄 댓글로 적어두기만 해도 추후에도 비슷한 일이 생길지언정 아무도 쓸데없이 얼굴 붉힐 일 없이 마무리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난 싫다 이렇게 쭉 대응하겠다 하면 제가 더 할 말이야 없지요.
다만 다 같은 티캎 유저끼리 그렇게 날서게 굴 필요가 있을까 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그렇습니다.
하여간 마지막으로 본래 이 게시판 이용자분들에겐 다시 한번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추가) 모두 삭제하였습니다만, 힐링 벌점 게시물은 삭제가 안되기에 어쩔 수가 없네요. 이 부분은 양해바랍니다.
하다못해 게시판 이용자분들 성향에 맞는 글로 수정을 할까 하였으나 제가 평소 다루는 컨텐츠가 아니라 컨텐츠 찾기가 어려워 부득이 삭제 처리로...
읽고 이유를 물어봐야 정석 아닙니까?
그런데 다음날 또 올라오는거 보니까 여기 유저분들 무시하는 처사라고 보고 벌점얘기 한거에요
이전 댓글은 지금은 삭제해서 안보이지만 거짓말은 하지않습니다
유튜브 올리는 게시판은 다른데 많습니다
하시는 말씀도 다 어떤 뜻인지 알겠고 이제 안 올리신다니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