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28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972 | 공포 | 혐) 드론 폭탄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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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544 | 1 |
| 971 | 공포 | 혐) 러시아군인 전차 옆 휴식중 드론공격 댓글 +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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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499 | 1 |
| 970 | 공포 | 혐) 러시아 군인 드론공격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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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418 | 3 |
| 969 | 공포 | 붙잡힌 도둑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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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376 | 2 |
| 968 | 공포 | 혐) 우크라 vs 러시아 군인 바디캠 댓글 +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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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449 | 2 |
| 967 | 공포 | 혐) 오래된 시체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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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470 | 2 |
| 966 | 공포 | 카레국 교통사고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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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346 | 2 |
| 965 | 공포 | 혐) 사고 충격 장기돌출 즉사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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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369 | 2 |
| 964 | 공포 | 혐) 튀어나온 장기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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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320 | 2 |
| 963 | 공포 | 혐) 산채로 배자르기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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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449 | 2 |
| 962 | 공포 | 혐) 참수 후 피부벗기는 카르텔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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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534 | 2 |
| 961 | 공포 | 혐) 라이더 펜스 사고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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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366 | 2 |
| 960 | 공포 | 혐) 길거리 패싸움 댓글 +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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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574 | 2 |
| 959 | 공포 | 혐) 목 관통 댓글 +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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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307 | 2 |
| 958 | 공포 | 혐) 기차길 자살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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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300 | 2 |
| 957 | 공포 | 혐) 미얀마 참수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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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575 | 3 |
| 956 | 공포 | 혐) 전주 감전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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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440 | 3 |
| 955 | 공포 | 혐) 고압감전 사망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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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495 | 3 |
| 954 | 공포 | 공사장 감전 사고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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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395 | 2 |
| 953 | 공포 | 도둑 매질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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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423 | 2 |
| 952 | 공포 | 작업 중 즉사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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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674 | 3 |
| 951 | 공포 | 공장 사고 즉사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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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586 | 4 |
| 950 | 공포 | 공장 기계사고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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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459 | 3 |
| 949 | 공포 | 혐) 갱들 라이벌 제거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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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471 | 4 |
| 948 | 공포 | 혐) 총격전 시체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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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391 | 4 |
| 947 | 공포 | 혐) 경비행기 추락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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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648 | 4 |
| 946 | 공포 | 트럭 화재 댓글 +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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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276 | 2 |
| 945 | 공포 | 트럭 사고 화재 댓글 +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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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234 | 2 |
| 944 | 공포 | 혐) 무단횡단 즉사 시체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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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446 | 4 |
| 943 | 공포 | 혐) 바이크 커플 즉사 현장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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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517 | 3 |
혐) 아들이 엄마 살해후 냉장고 유기
간달프





평소 엄마랑 자주 싸웠다는 이웃들의 증언.
아들이 2년전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는 전력.
엄마의 마지막 친구와의 통화는 사건 전날 밤 8시.
친구가 다시 전화 했을 땐 부재중.
다음날 가보니 아들이 엄마 없다며 못들어오게 막음.
그러면서 엄마 친구한테 울면서 저 우울증 치료 받는거 아시죠? ㅇㅈㄹ함
엄마 친구가 냉장고를 열어서 엄마 시신 발견.
엄마의 토막난 시신이 들키자 아들은 권총을 꺼내와 자신의 머리를 쏨
숨통이 붙어있어서 병원에 갔지만 끝내 사망.
결국 아들의 사망으로 범행동기는 밝히지 못함.
경찰은 우울증이 사건 동기와 무관하다고 판단함.
또한 경찰은 엄마의 시신을 살펴보던 중 눈썹 바로 위에 난 멍 자국을 발견하는데 살해되기 전에 생긴 것으로 판단함.
열자마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