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3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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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2 | 기타 | 이해하기 힘든 사고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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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172 | 0 |
| 1721 | 기타 | LA의 과속 차량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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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125 | 0 |
| 1720 | 기타 | 주유소 직원들을 분노하게 만든 사람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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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176 | 0 |
| 1719 | 기타 | 혐)산채로 불에 타죽음 댓글 +16 개 |
삼행시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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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346 | 0 |
| 1718 | 기타 | 혐)산업현장 사망사고 사례 댓글 +9 개 |
삼행시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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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94 | 0 |
| 1717 | 기타 | 잘못된 벌목작업 댓글 +16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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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62 | 0 |
| 1716 | 기타 | 오토바이 스턴트 사고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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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176 | 0 |
| 1715 | 기타 | 방글라데시 사격 시범 중 폭발하는 59식 전차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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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35 | 0 |
| 1714 | 기타 | 다친 애를 괴롭히다 응징받는 불량배 댓글 +1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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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305 | 0 |
| 1713 | 기타 | 총 안전장치 때문에 전처 살해에 실패한 남자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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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13 | 0 |
| 1712 | 기타 | 와플하우스에서 환불을 요구하던 남자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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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59 | 0 |
| 1711 | 기타 | 운전 중 잠깐 자리를 비워버린 운전자 댓글 +1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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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11 | 0 |
| 1710 | 기타 | 파쿠르 실패 댓글 +12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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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16 | 0 |
| 1709 | 기타 | 물난리가 나버린 일본 나고야 댓글 +12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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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59 | 0 |
| 1708 | 기타 | 북아일랜드 길거리 싸움에서 참수를 시도하던 남성 댓글 +6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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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23 | 0 |
| 1707 | 기타 | 번따 실패한 흑인이 여자애를 폭행 댓글 +10 개 |
삼행시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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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323 | 0 |
| 1706 | 기타 | 혐) 21세에 다리절단 청년 사고 댓글 +13 개 |
삼행시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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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71 | 0 |
| 1705 | 공포 | 학교 화장실 맞짱 댓글 +1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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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360 | 0 |
| 1704 | 공포 | 혐) 강도들 조지는 남자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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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303 | 0 |
| 1703 | 공포 | 덤프트럭 바이크 사고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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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148 | 0 |
| 1702 | 공포 | 혐) 교통사고 즉사 현장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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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00 | 1 |
| 1701 | 공포 | 혐) 러시아 나치즘 학교 칼부림 습격 댓글 +13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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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61 | 0 |
| 1700 | 공포 | 혐) 학교 동급생 칼부림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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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53 | 0 |
| 1699 | 공포 | 화장실 일기토 댓글 +1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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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05 | 2 |
| 1698 | 공포 | 길거리 싸움 댓글 +14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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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184 | 0 |
| 1697 | 공포 | 과속 질주 트럭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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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116 | 0 |
| 1696 | 공포 | 도로이탈 점프차량사고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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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113 | 0 |
| 1695 | 공포 | 혐) 나고르노 카라바흐 전쟁 아제르바이잔군 사상자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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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225 | 1 |
| 1694 | 공포 | 지하철 건널목 사고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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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130 | 0 |
| 1693 | 공포 | 자전거 지하철입구 묘기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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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138 | 0 |
뉴스에 나온 캥거루국 음주김여사
간달프
loiko
삼행시동호회원


보도 내용: 터라무라(Turramurra)의 한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을 통제하지 못한 채 난동을 부리는 모습입니다. 토요일 점심시간, 63세의 엘리자베스 버주아(Elizabeth Bourgeois)가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00:14 – 00:22
영상 자막/장면: 63세의 여성이 수풀에 병을 내던진 후 비틀거리며 차량으로 돌아와 5대의 차량을 들이받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00:23 – 00:30
법원 앞 인터뷰/기자들 목소리:
"당신은 완전히 사람들을 죽일 뻔했어요!"
"그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사과하실 생각 없나요?"
"심각하게 다치게 할 수도 있었잖아요. 새로 태어난 아기 가족에게 사과할 생각 없습니까?"
00:31 – 00:46
피해 가족 인터뷰 내용 (조쉬 콰이프와 캐스 콰이프):
조쉬 콰이프는 당시 차량 뒷좌석에 갓난아기 딸(플로렌스)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충돌 순간 아기는 카시트에서 튕겨 나갈 뻔했습니다.
"제 차 뒤를 그대로 들이받았어요."
00:47 – 00:52
사건 당시 긴급 상황 음성:
피해 부모의 외침: "차 안에 아기가 있어요! (I've got a baby in here!)"
00:53 – 01:05
부모의 인터뷰 이어짐:
"다른 누군가를 죽이지 않은 것만으로도 그녀는 정말 운이 좋은 겁니다. 다른 날이었다면 주차장에 다른 아이들이 있었을 수도 있고, 정말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었으니까요."
버주아는 현장 간이 호흡 측정에서 법적 허용치의 6배에 달하는 수치(0.309)를 기록했으며, 공식 측정에서도 5배를 넘는 0.268이 나왔습니다. 그녀는 오전 내내 샤르도네(와인)를 마신 상태였습니다.
01:06 – 01:21
재판 결과 보도 (기자 리포팅):
그녀는 12개월의 지역사회 서비스 명령(Community correction order)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한 3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으며, 지난 3월 사고 발생일로부터 6개월간 운전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즉, 앞으로 몇 달만 지나면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 있게 됩니다.
01:22 – 01:32
주변 반응 및 후속 조치:
"6개월이요? 이건 강력한 처벌이나 억제력이 되지 못합니다. 훨씬 더 엄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그녀는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고 있으며, 피해자들에게 금전적인 배상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