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서 맥을 끊는 일본 악귀 짓거리 1탄
한국의 정서 맥을 끊는 일본 악귀 짓거리 1탄
씨 말리는 여자가 연애 하는 소름끼치는 이유
27세의 취준생 ‘똘비’는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하며 반복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으며,
경제적으로 자신을 지원해주는 25세 여자친구와 교제 중입니다.
어느 날 스터디 모임에서 만난 형의 부탁으로 무당집을 방문하게 되고,
무당 어머니는 그에게 이상한 기운을 느끼고 부적을 건네며 지갑 속에 보관하도록 합니다.
이후 경상도 펜션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지내던 중,
그녀가 분위기를 잡을 때마다 일본어로 기도하는 소리를 듣게 되며 상황이 이상해집니다.
똘비는 무당 어머니에게 다시 찾아가 여자친구를 데려오라고 요청받고,
그녀를 당집으로 데려가자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져 일본어로 기도하고 벽에 머리를 박는 등 초자연적 증상을 보입니다.
무당들은 그녀가 일본 악신에 세뇌되었으며,
독립운동가 후손의 기운을 빼앗아 일본으로 데려가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똘비는 이순신 장군 묘를 찾아 기도하고, 자신의 조상 중 독립운동가가 있었는지를 확인합니다.
이후 여자친구는 차 안에서 폭력적으로 반응하다 도망치고,
무당들은 그녀를 쫓지 말고 매년 이순신 묘에 감사 기도를 올리라고 당부합니다.
한국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독립운동가 후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함을 안타까워하며 영상은 마무리가 됩니다
Comments
오도리
04.16 13:06
끼에에에에에엑
04.19 23:51
tomm
간달프
to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