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5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1662 | 공포 | 혐) 나이프 살해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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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250 | 0 |
| 1661 | 공포 | 혐) 노상가게 덮친 차량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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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233 | 0 |
| 1660 | 공포 | 바이크 슬립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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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193 | 0 |
| 1659 | 공포 | 버스 바이크 충돌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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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170 | 0 |
| 1658 | 공포 | 혐) 바이크 라이더 즉사 현장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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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227 | 1 |
| 1657 | 공포 | 혐) 덤프에 깔린 바이크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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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165 | 0 |
| 1656 | 기타 | 인도의 극장 싸움 댓글 +1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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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406 | 0 |
| 1655 | 기타 | 독수리들에게 먹이를 뺏기는 치타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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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76 | 0 |
| 1654 | 기타 | 물 속에서 카이만(남미 악어)을 사냥하는 재규어 댓글 +1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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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316 | 0 |
| 1653 | 기타 | 발코니에서 부부싸움을 하면 안되는 이유 댓글 +11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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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407 | 0 |
| 1652 | 기타 | 아마존 에어 화물기 활주로 이탈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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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58 | 0 |
| 1651 | 기타 | 모발이식 근접 촬영 댓글 +9 개 |
삼행시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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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309 | 0 |
| 1650 | 기타 | 산에서 공격적인 곰과 마주침 댓글 +12 개 |
삼행시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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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352 | 0 |
| 1649 | 공포 | 불곰국 바이크 교통사고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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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38 | 1 |
| 1648 | 공포 | 필리핀 뒷통수 살인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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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378 | 1 |
| 1647 | 공포 | 황보르기니 유혹한 여자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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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544 | 0 |
| 1646 | 공포 | 혐) 피흘리는 남자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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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25 | 1 |
| 1645 | 공포 | 혐) 나이프 공격받은 남자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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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15 | 1 |
| 1644 | 공포 | 바이크 과속 충돌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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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183 | 0 |
| 1643 | 공포 | 혐) 스포츠카 바이크 축제장 살인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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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339 | 0 |
| 1642 | 공포 | 공사장 전기감전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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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49 | 0 |
| 1641 | 공포 | 혐) 보니와 클라이드 범죄자 커플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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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364 | 0 |
| 1640 | 공포 | 공장 기계 사고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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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42 | 1 |
| 1639 | 공포 | 혐) 전기감전 시신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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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76 | 1 |
| 1638 | 공포 | 외발 킥보드 배달 사고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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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25 | 0 |
| 1637 | 공포 | 도로횡단 바이크 김여사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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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197 | 0 |
| 1636 | 공포 | 러닝크루 사고 댓글 +12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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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74 | 0 |
| 1635 | 공포 | 혐) 덤프트럭 바이크 사고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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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171 | 0 |
| 1634 | 공포 | 멧돼지 습격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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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247 | 0 |
| 1633 | 공포 | 혐) 칼로 내장 쑤시는 카르텔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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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306 | 1 |
뉴스에 나온 캥거루국 음주김여사
간달프
loiko
삼행시동호회원


보도 내용: 터라무라(Turramurra)의 한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을 통제하지 못한 채 난동을 부리는 모습입니다. 토요일 점심시간, 63세의 엘리자베스 버주아(Elizabeth Bourgeois)가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00:14 – 00:22
영상 자막/장면: 63세의 여성이 수풀에 병을 내던진 후 비틀거리며 차량으로 돌아와 5대의 차량을 들이받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00:23 – 00:30
법원 앞 인터뷰/기자들 목소리:
"당신은 완전히 사람들을 죽일 뻔했어요!"
"그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사과하실 생각 없나요?"
"심각하게 다치게 할 수도 있었잖아요. 새로 태어난 아기 가족에게 사과할 생각 없습니까?"
00:31 – 00:46
피해 가족 인터뷰 내용 (조쉬 콰이프와 캐스 콰이프):
조쉬 콰이프는 당시 차량 뒷좌석에 갓난아기 딸(플로렌스)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충돌 순간 아기는 카시트에서 튕겨 나갈 뻔했습니다.
"제 차 뒤를 그대로 들이받았어요."
00:47 – 00:52
사건 당시 긴급 상황 음성:
피해 부모의 외침: "차 안에 아기가 있어요! (I've got a baby in here!)"
00:53 – 01:05
부모의 인터뷰 이어짐:
"다른 누군가를 죽이지 않은 것만으로도 그녀는 정말 운이 좋은 겁니다. 다른 날이었다면 주차장에 다른 아이들이 있었을 수도 있고, 정말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었으니까요."
버주아는 현장 간이 호흡 측정에서 법적 허용치의 6배에 달하는 수치(0.309)를 기록했으며, 공식 측정에서도 5배를 넘는 0.268이 나왔습니다. 그녀는 오전 내내 샤르도네(와인)를 마신 상태였습니다.
01:06 – 01:21
재판 결과 보도 (기자 리포팅):
그녀는 12개월의 지역사회 서비스 명령(Community correction order)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한 3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으며, 지난 3월 사고 발생일로부터 6개월간 운전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즉, 앞으로 몇 달만 지나면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 있게 됩니다.
01:22 – 01:32
주변 반응 및 후속 조치:
"6개월이요? 이건 강력한 처벌이나 억제력이 되지 못합니다. 훨씬 더 엄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그녀는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고 있으며, 피해자들에게 금전적인 배상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