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TV에서 그대로 송출 된 다큐멘터리 였어요.
저기 서 있는 남자가 저 곰을 새끼때 부터 키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서있는 거고 곰하고 레슬링 놀이도 자주 했던 사이였습니다.
근데 저 날은 곰이 순간 야생 본능이 분출한 건지 주인 목을 보는 순간 바로 물어버린 거죠.
전문가의 분석으로는 주인을 물고 바닥에 짓누를 때까지는 살 가능성이 있었으나 주변 사람들이 몽둥이로 치면서 흥분해 흔들어 죽였다고 합니다.
저 사망한 사람 친동생이 울먹거리며 도대체 왜 죽인 거냐고 철장에 갖힌 곰에게 따지는 장면도 있어요.
곰의 야생본능이 죽인 결과라고 합리화 시키며 안락사 시키지 않고 계속 키우는 걸로 결정하며 다큐멘터리는 종료됩니다.
곰이 무서운게 아니라 곰이 사람이 무서워 물어버린듯
저기 서 있는 남자가 저 곰을 새끼때 부터 키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서있는 거고 곰하고 레슬링 놀이도 자주 했던 사이였습니다.
근데 저 날은 곰이 순간 야생 본능이 분출한 건지 주인 목을 보는 순간 바로 물어버린 거죠.
전문가의 분석으로는 주인을 물고 바닥에 짓누를 때까지는 살 가능성이 있었으나 주변 사람들이 몽둥이로 치면서 흥분해 흔들어 죽였다고 합니다.
저 사망한 사람 친동생이 울먹거리며 도대체 왜 죽인 거냐고 철장에 갖힌 곰에게 따지는 장면도 있어요.
곰의 야생본능이 죽인 결과라고 합리화 시키며 안락사 시키지 않고 계속 키우는 걸로 결정하며 다큐멘터리는 종료됩니다.
죽이진 않았더라도 입양을 보내던가 하는게 보통 상식인데 말이죠.
물린사람은 살았고 과다출혈로 사망한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