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7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1602 | 기타 | 척추 바사삭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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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360 | 1 |
| 1601 | 기타 | 영화처럼 주차하는 차량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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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42 | 1 |
| 1600 | 공포 | 혐) 칼에 찔린 남자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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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329 | 1 |
| 1599 | 공포 | 혐) 칼에 찔린 여성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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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352 | 2 |
| 1598 | 공포 | 네팔 홍수 20분 영상모음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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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464 | 2 |
| 1597 | 공포 | 바이크 과속 참사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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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17 | 0 |
| 1596 | 공포 | 혐) 멕시코 카르텔 참수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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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41 | 2 |
| 1595 | 기타 | 180도 회전을 해버린 관람차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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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31 | 0 |
| 1594 | 공포 | 버스 추락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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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0 | 1 |
| 1593 | 공포 | 혐) 버스강도 기사 총격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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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2 | 2 |
| 1592 | 공포 | 혐) 카르텔 전기톱과 마체테 참수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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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41 | 3 |
| 1591 | 공포 | 혐) 몸이 잘린 사고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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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7 | 3 |
| 1590 | 공포 | 혐) 드럼통 시체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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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58 | 2 |
| 1589 | 기타 | 새끼를 보호하려고 하는 어미 불곰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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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307 | 1 |
| 1588 | 기타 | 절벽에 난 꿀을 채취하는 벌꿀헌터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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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4 | 1 |
| 1587 | 공포 | 난폭운전 시비 싸움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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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32 | 1 |
| 1586 | 공포 | 혐) 머리 팔다리 다친 교통사고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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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182 | 2 |
| 1585 | 공포 | 혐) 자라니 무리 덮친 자동차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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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18 | 1 |
| 1584 | 공포 | 혐) 마트 빌런 총기 발포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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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1 | 1 |
| 1583 | 공포 | 혐) 경찰 총기 사살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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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3 | 1 |
| 1582 | 기타 | 인도의 종교 의식 Gai Gauri Puja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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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49 | 1 |
| 1581 | 기타 | 카자흐스탄 학교 체벌 수위 댓글 +14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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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403 | 3 |
| 1580 | 기타 | 기쁨의 댄스를 추는 차량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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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283 | 1 |
| 1579 | 기타 | 보기 힘든 코모도왕도마뱀과 악어의 싸움 댓글 +15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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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58 | 1 |
| 1578 | 기타 | 연기가 없어지자 공격하는 벌떼 댓글 +1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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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14 | 3 |
| 1577 | 기타 | 곰의 공격을 받는 등산객 댓글 +1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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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76 | 1 |
| 1576 | 기타 | 미친듯이 과속을 하던 오토바이 운전자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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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228 | 1 |
| 1575 | 기타 | 사우디아라비아 놀이기구 사고 댓글 +1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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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21 | 1 |
| 1574 | 기타 | 불타는 고층 건물 짧은 사다리차의 높이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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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245 | 1 |
| 1573 | 기타 | 친구의 가벼운 장난 댓글 +12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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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24 | 1 |
loiko
간달프
Desperado


건달: (어쩌라고, 이 병신아?) "What, dickhead?"
집주인: (지금 당장 우리집에서 꺼져) "Move away from my house now."
건달 : (덤벼봐, 어쩔 건데?) "Come on, what?"
집주인: (경찰 좀 불러줄래?) "Can you call the police?"
집주인: (너 지금 뭐 하는 짓이야, 인마?) "What are you doing, man?"
건달 : (그래, 지금 너 상대해줄 시간은 있어.) "I've got time for this right now."
집주인: (내 애들 앞에서 뭐 하는 거야! 이제 저리 가!) "In front of my kids! Now move away!"
(내 애들이 안에 있다고! 야, 당장 꺼져!”) "My kids are in there, man. Move on, right now!"
(너 지금 뭐 하는 거야? 나 만지지 마. 내가 너 건드린 적 없잖아. 나 만지지 마!) "What are you doing, man? Don't touch me. I haven't touched you, don't touch me."
집주인 아내: 여보세요? 네, 사람 좀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33번 하트우드 클로즈입니다. 남자가 한 명 있는데… "Hello? Yeah, can I have someone to come... 33 Hartwood Close... There's a man..."
집주인: 내 애들 앞에서! 너 셔츠를 벗고 있잖아! 우리 집에서 떨어져! "In front of my kids! You've got your shirt off! Go away from my house!"
(내 사유지에서 떨어져! 네가 씨발 우리집 대문을 붙잡고 있잖아!) "Move away from my property! You've got my fucking gate!"
(내 애들이 앞에 있잖아! 그냥 좀 떨어져, 여긴 내 사유지야!) You're in front of my children! Just move away, you're on my property!
건달: (아, 씨발 진짜!) "For fuck's sake!"
집주인: (물러서...) "Move away..."
보라색 상의 남성이 오른주먹으로 상대의 턱을 타격하고, 상대가 바닥으로 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