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인간이하 의 네팔인 범죄자
네팔 재난으로 익사한 여성의 시신에서 귀에 있던 금 귀걸이를 약탈하는 영상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
Comments
공포창고 - 7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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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2 | 기타 | 척추 바사삭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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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358 | 1 |
| 1601 | 기타 | 영화처럼 주차하는 차량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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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40 | 1 |
| 1600 | 공포 | 혐) 칼에 찔린 남자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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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329 | 1 |
| 1599 | 공포 | 혐) 칼에 찔린 여성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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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351 | 2 |
| 1598 | 공포 | 네팔 홍수 20분 영상모음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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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462 | 2 |
| 1597 | 공포 | 바이크 과속 참사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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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15 | 0 |
| 1596 | 공포 | 혐) 멕시코 카르텔 참수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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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37 | 2 |
| 1595 | 기타 | 180도 회전을 해버린 관람차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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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8 | 0 |
| 1594 | 공포 | 버스 추락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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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17 | 1 |
| 1593 | 공포 | 혐) 버스강도 기사 총격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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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2 | 2 |
| 1592 | 공포 | 혐) 카르텔 전기톱과 마체테 참수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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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40 | 3 |
| 1591 | 공포 | 혐) 몸이 잘린 사고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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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6 | 3 |
| 1590 | 공포 | 혐) 드럼통 시체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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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58 | 2 |
| 1589 | 기타 | 새끼를 보호하려고 하는 어미 불곰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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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304 | 1 |
| 1588 | 기타 | 절벽에 난 꿀을 채취하는 벌꿀헌터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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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0 | 1 |
| 1587 | 공포 | 난폭운전 시비 싸움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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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9 | 1 |
| 1586 | 공포 | 혐) 머리 팔다리 다친 교통사고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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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181 | 2 |
| 1585 | 공포 | 혐) 자라니 무리 덮친 자동차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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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16 | 1 |
| 1584 | 공포 | 혐) 마트 빌런 총기 발포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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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18 | 1 |
| 1583 | 공포 | 혐) 경찰 총기 사살 댓글 +10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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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22 | 1 |
| 1582 | 기타 | 인도의 종교 의식 Gai Gauri Puja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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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248 | 1 |
| 1581 | 기타 | 카자흐스탄 학교 체벌 수위 댓글 +14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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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402 | 3 |
| 1580 | 기타 | 기쁨의 댄스를 추는 차량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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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283 | 1 |
| 1579 | 기타 | 보기 힘든 코모도왕도마뱀과 악어의 싸움 댓글 +15 개 |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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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57 | 1 |
| 1578 | 기타 | 연기가 없어지자 공격하는 벌떼 댓글 +1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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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14 | 3 |
| 1577 | 기타 | 곰의 공격을 받는 등산객 댓글 +1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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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76 | 1 |
| 1576 | 기타 | 미친듯이 과속을 하던 오토바이 운전자 댓글 +8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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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226 | 1 |
| 1575 | 기타 | 사우디아라비아 놀이기구 사고 댓글 +1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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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20 | 1 |
| 1574 | 기타 | 불타는 고층 건물 짧은 사다리차의 높이 댓글 +1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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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244 | 1 |
| 1573 | 기타 | 친구의 가벼운 장난 댓글 +12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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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323 | 1 |
Desperado
loiko
간달프


"밖으로 꺼내! 밖으로 끌어내라고!"
[막대로 시신을 눌러 잡고 있을 테니 어서 밖으로 빼내라는 지시]
[귀걸이를 떼어내려고 손을 뻗은 남성 - 25세 마단]
"잘 안 나와! 너무 꽉 껴서 안 빠진다니까!"
[카메라를 들고 찍는 촬영자 및 주변 관람객들]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머리를 잡아야 올라오지!"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주변을 둘러싼 목격자 중 한 명]
"저 사람 시신 머리 쪽에서 뭘 빼내고 있는 거 같은데?"
"머리에서 시신(Lāśa)을 저렇게 끌어올리고 있잖아..."
[귀걸이를 마침내 빼낸 남성 - 마단]
"빼냈다! 이거 빨리 받아!"
[귀에서 금귀걸이를 떼어낸 뒤 공범에게 전달하며]
[주변 주민들 / 촬영자]
"물 밖으로 더 끌어올려야지!"
"시신 머리 쪽에서 뭘 빼내고 있네..."
촬영자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은 사건 당시 시신을 건져 올리는 수습 작업인 줄 알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거나 지시를 보냈으나, 두 남성이 시신의 머리채를 잡고 귀에서 금귀걸이를 강제로 떼어내 절도하는 정황이 영상에 그대로 담기면서 신원이 특정되어 붙잡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