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창고 - 1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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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2 | 기타 | 병을 가지고 놀던 작은 개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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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95 | 0 |
| 1781 | 기타 | 옥상에서 원숭이를 쫓던 소년 댓글 +9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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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83 | 1 |
| 1780 | 기타 | 중국 살아있는 자라 손질 댓글 +10 개 |
삼행시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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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95 | 1 |
| 1779 | 기타 | 놀이기구 오작동 댓글 +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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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58 | 0 |
| 1778 | 기타 | 침착하게 2vs1의 싸움을 하는 남자 댓글 +3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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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73 | 0 |
| 1777 | 기타 | 주차장의 캣 파이트 댓글 +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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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64 | 0 |
| 1776 | 기타 | MMA의 쇼타임 킥 댓글 +7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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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57 | 1 |
| 1775 | 기타 | 인도 벵갈루루 의과대학 교수가 여학생에게 청혼했다 분노한 학생들에게 댓글 +6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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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88 | 0 |
| 1774 | 기타 | 오토바이 차량 강도범들을 따돌리는 여성 댓글 +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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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63 | 0 |
| 1773 | 기타 | 브레이크가 고장난 버스 댓글 +4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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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42 | 0 |
| 1772 | 기타 | 약혐) 건설현장에서 휴대폰 하기 댓글 +8 개 |
삼행시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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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79 | 1 |
| 1771 | 기타 | 한국에서 싸움 중인 외국인 댓글 +5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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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84 | 0 |
| 1770 | 공포 | 청부살인 페루 댓글 +5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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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243 | 1 |
| 1769 | 공포 | 건물 공사장 추락사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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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253 | 0 |
| 1768 | 공포 | 짝퉁국 공장 사고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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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91 | 1 |
| 1767 | 공포 | 공사장 작업자 추락 댓글 +7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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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63 | 0 |
| 1766 | 공포 | 주유중 차량 질주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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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43 | 0 |
| 1765 | 공포 | 도로위 대형차의 무서움 댓글 +11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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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72 | 0 |
| 1764 | 공포 | 현실판 데스티네이션 사고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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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231 | 0 |
| 1763 | 공포 | 천조국 교통사고 경찰에 체포 댓글 +6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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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50 | 0 |
| 1762 | 공포 | 혐) 교통사고 살아잇는 남자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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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79 | 0 |
| 1761 | 공포 | 혐) 의자에서 살해당한 남자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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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230 | 1 |
| 1760 | 공포 | 혐) 교통사고 후 너덜거리는 팔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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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49 | 1 |
| 1759 | 공포 | 혐) 주행중 바퀴빠진 트럭 댓글 +8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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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54 | 0 |
| 1758 | 공포 | 도로옆 벌목 사고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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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46 | 0 |
| 1757 | 공포 | 혐) 형체모를 시체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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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175 | 1 |
| 1756 | 공포 | 혐) 매복공격당한 러시아 용병들 댓글 +9 개 |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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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277 | 2 |
| 1755 | 기타 | 짚라인 타기를 실패하는 뚱뚱보 댓글 +12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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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351 | 0 |
| 1754 | 기타 | 일본 MMA 남녀 대결 미야모토 레이 vs 토시조 댓글 +12 개 |
lo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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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398 | 0 |
| 1753 | 기타 | 직업학교 학생과 경비원 싸움 댓글 +15 개 |
삼행시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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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331 | 0 |
천조국 경찰 13세 소년 사살
간달프
loiko
삼행시동호회원


현장엔 두 명이 있었고 경찰을 보자 도주하기 시작했는데, 점마는 도주 때부터 이미 오른손에 총을 쥐고 있었어요.
경찰도 이걸 봤고 "쇼미 유어 뻐킹 핸즈"라며 손을 보이라고 했죠.
그러고서 총을 발사한게 고작 0.8초였답니다.
저놈이 오른손에 총을 들고 돌아설 때 총을 버리긴 했으나 경찰입장에서는 총을 든 놈이 돌아선다? 1초도 안 되서 내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그 판단이 0.8초였던 거고, 저놈이 총을 버리면서 돌아설지 아니면 나에게 겨눌지 이걸 판달할 겨를이 없는 거죠.
애초부터 도주를 멈췄을 때 총을 바로 버렸으면 됐는데 계속 갖고 있다가 뒤늦게 버린게 저놈의 실수였던 거죠.
저 바디캠이 일반인에게 공개되자 시민들이 과잉진압이라며 항의했지만 어딜봐서 저게 과잉진압으로 보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