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채플린의 인생관
내가 맛 보았던 불행, 불운이 무엇이었든 원래의 인간의 행운 불운은
저 하늘의 떠다니는 구름 같아서 결국은 바람따라 달라지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나는 불행에도 그다지 심한 충격을 받지 않았으며,
행운에는 오히려 순수하게 놀라는 게 보통이었다.
나에게는 인생의 설계도 없으며, 철학도 없다.
현명한 사람들이든, 어리석은 사람이든,
인간이란 모두 괴로워하며 살아가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찰리채플린의 자서전에서 -
Comments
luckybird
2025.12.17 15:29
잘보고갑니다
seoulpeople
2025.12.17 19:46
아이브
2025.12.19 15:52
게츠비
2025.12.19 18:20
신데렐라
2025.12.19 20:16
데스모인
2025.12.19 20:46
와우짱형
2025.12.20 11:38
일레븐
2025.12.20 14:37

방문객
01.15 23:57
푸른땅
03.02 16:55
보고갑니다
fewvdcfa
03.11 08:41
이자두
03.17 22:31
인터봉지
04.12 00:24
잘봤습니다
롤로로라
07.19 15:46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절대
Terminator
fanuc
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