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소로 만든 묵 아시나요?
옛날 소로 만든 묵을 아주 어렸을 때 많이 먹었었는데요.
이름이 우묵(우무-우뭇가사리 아님)이라고 했던 것 같아요.
모양은 반투명 묵 안에 실고추가 들어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그게 먹고싶어서 인터넷을 뒤져도 흔적조차 찾을 수 없네요.
제가 알고 있는 이름이 정식명칭이 아닐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옛날 소로 만든 묵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판매하는 곳 있을까요?
옛날 소로 만든 묵을 아주 어렸을 때 많이 먹었었는데요.
이름이 우묵(우무-우뭇가사리 아님)이라고 했던 것 같아요.
모양은 반투명 묵 안에 실고추가 들어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그게 먹고싶어서 인터넷을 뒤져도 흔적조차 찾을 수 없네요.
제가 알고 있는 이름이 정식명칭이 아닐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옛날 소로 만든 묵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판매하는 곳 있을까요?


족편보다 더 맑고 고기질이 없는 투명한청포묵같은 느낌입니다.
홍어 껍질묵
곰장어 껍질묵 등등
홍어 곰장어 껍질묵도 맛있을 것 같아요.
너무 어렸을때라 아마 제가 착각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요거 같음
우뭇가사리로 만들긴 하네요
요게 아니면 우족편이 맞는 듯요
아. 이거 맞아요.
콩나물이랑 파를 빼면 어렸을 때 본 모양 그대로네요.
소만이 들어가는 게 아니었군요.
정식 명칭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고맙습니다. ^^
http://cooks.org.kp/kp/index.php/first/cooking_introduction/4/1/3
소피하고 우묵이랑 같이 팔기도 했어요. 추억의 우묵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