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약 드시는분 있나요?
직장 스트레스로 인하여
정신과 진료중인데요.
아침약, 점심약 먹으면 나른하고 무기력 때문에 약끊고 저녁 약만 먹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침약, 점심약 안먹으니 불안하고 우울 등이 나타나서 하루종일 집중을 못하겠네요.
직장 스트레스로 인하여
정신과 진료중인데요.
아침약, 점심약 먹으면 나른하고 무기력 때문에 약끊고 저녁 약만 먹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침약, 점심약 안먹으니 불안하고 우울 등이 나타나서 하루종일 집중을 못하겠네요.


자기 몸이 받아 드릴 면역성을 길러야 하므로..
스스로 조절해 먹으면 되여
흔한말로는 약사들은 그 부작용을 알고 있으므로.. 약 절대 안먹는다 잖아여 ㅋ
차라리 잠자기 전에 드시고,
아침 점심용은 별도로
부작용 적은 약을 알아보시고
따로 처방받아서
사전 예방차원으로 또는
필요 할 때마다 드세요
현재는 더 이상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을 받아 중단한 상태입니다.
복용 중에 나른함이나 무기력감이 느껴진다면,
임의로 줄이기보다는 먼저 의사와 상담해서 용량 조절이 가능한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이야기나 유튜브 등 근거 없는 정보에 의존하기보다는, 반드시 의료진의 판단을 기준으로 하세요.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더라도 우선은 처방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사 상담 없이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건너뛰거나, 한 번에 많이 복용하는 등의 변경은 피하시고,
복용을 빼먹은 경우에는 다음 진료 시 꼭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처방 변경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 후 진행하시고,
의사가 신뢰가 안 가거나 처방이 정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다른 병원을 고려할 수는 있지만
그 전까지는 기존 처방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약처방을 너무 쉽게 한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특히 술마시면서 약먹는 사람들 보면 어우 너무 자기파괴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저기 떠도는 영상에 현혹되지말고 꼭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 2,30분 정도 산책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겁니다.
저도 힘든 경험이 있었기에 드리는 말씀 입니다. 저는 등산과 걷기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감 잃지 말고 힘내세요.
자세한건 처방받은 병원가서 상담하시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혼자 임의로 끊지 마시고 의사와 상담해서 조금씩 조절 하면서
부작용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차츰 줄여야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은 아주 안좋습니다.
우울증은 마음의 병이라 해서.. 먼가
다른 대체 치료방법으로 틈 나는대로
좋아하는 취미 생활(독서) 을 하다 보니
약을 끊게 됨... 오랫 동안 약 먹으니
별루 않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