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갑자기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고추수술
사실 전 작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흥분했어도 깊숙히 들어가면 다들 아파해서 원래 자궁이 내려와있어서 아파한다고 들음 근데 여기에서 어떤분이
길이는 긴데 두께가 얇으면 아파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말듣고보니 생각보다 두께가 두껍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고요
나 얇은편인가 이게 비교를 해볼 사람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으나
수술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근데 또 부작용이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막 그게 움직이거나 유착이 잘못 되서 아프다거나 이런것들도요
비용과 부작용 그런것들이 궁금하더라고요
얼마전까진 비뇨기과를 그냥 아무이상없어도 정기적으로 갔는데 한 2,3년 됨. 너무 바빠서 요즘 못가지만
그때 비뇨기과 의사말론 크기가 이정도면 아무문제 없다고 하는데.. 발기한 모습을 보인적은 없기도 하고 해서
여기에 한번 물어봅니다
드디어다시열린건가
별아래하나
몽밍구
Detroit
zoider
gallardo22
그림자백
도도는뚀
sukewl
초새벽이슬
베리베리슛
북유럽
파리에서
타락수호천사


https://copilot.microsoft.com/shares/SBmQ6PywUcADimB4rWKmA
비뇨기과 의사와 상담을 추천
두께 길이 상관 없어요. 사람에 따라 깊이 들어 오는걸 좋아 하거나 싫어 할 수 있구요. 요새 젤 좋은 거 많으니 활용 해 보세요.
절대 소중이에 칼 대지 마세요.
님말씀을 경청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파트너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윤활이 잘 안된경우가 많았네요... 한동안하긴해도 덜된경우가 많았던것 같아요
어렸을땐 철철철흐르기만 하니까 아무도 아프단 소리 안들었었는데 결혼 전과 후에는 윤활이 덜된것도 맞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