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8일 1주 장난으로 레버리지 강제청산
SK하이닉스, 28일 프리마켓에서 하한가 127만 2000원에 1주 체결되면서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의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반대매매가
나갔답니다.
국내는 아니고 글로벌 파생상품이고 그 금액이 약 1억 2800만 달러나 됩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의 투자자들이 '1주 장난질' 때문에 강제 청산을 당한 거죠.
강제 청산 덕분에 SK하이닉스는 단 2분 만에 170만 원대로 회복했었고요.
해당 파생상품을 판 곳과 시스템을 설계한 곳도 물론 같은 곳이겠지만
자동 매매를 한 시스템으로 인해서 막대한 손실을 본 투자자들에게
청산당한 손실금액을 물어주게 생겼습니다.
혹자는 1주로 인한 하한가는 주문 실수라고 하는데,
미치지 않으면 누가 하한가에 매도를 치겠습니까...
요즘 국장이 단일 레버리지로 인해서 외국인 단타 놀이터가 된 기분입니다.
단일 레버리지가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비명이고 외국인 단타 투자자에겐
행복한 비명이 된 격이죠.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은 큰 변동성에 대해서 오만가지 이유를 말하는데
전문가다 보니 뭐라도 말은 해야 되나 봅니다.
외국인은 삼전하닉을 톡 건드려 주면 단일 레버리지가 알아서 변동성을
키워주니 요즘 행복이 상한가일 겁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9005651091?input=1195m
또, 어제 미국에서 중국산 로봇 수입 제한 걸자 로봇주들 대부분이 급상승했었습니다.
반도체도 수입 제한 뉴스 터뜨리거나 하면 또 반도체 폭등하면 외국인들 이때다 싶어서
단일 레버리지 믿고 또 장난질 들어올 겁니다.
Comments
게롤트
07.30 09:22

츠타야
07.30 09:57
오프라인카메라
07.30 09:26
세이쥬로
07.30 14:52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