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올해 처음 주식 한 수익률이
50% 찍었습니다.
계기는 작년말 갈비탕 회식을 했는데
갈비탕이 2만원보고 원화 가치가 너무 하락했다 가만히 두면
돈 녹는다라고 생각하고 곧바로 증권계좌를 만들더니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해서 이득보더니
이걸 시작으로 AI 주식을 추종하는 ETF와
코스피,코스닥 레버리지 인버스 왔다갔다하면서 하는데 잘하더군요..
약손절 및 현금비중50%남기기 등 결국 8천투자 4천만원 이득을 봤다구 하네요
재능이란게 있나봐요...
김준달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에카프리
노무사노무진


주린이가 수익을 보고 있다는건 재능보다는 운이 좋다는거겠죠?
그게 끝임
나도 첨 주식 했을때 한 종목으로 수익률이 400%였음
결국은 타이밍과 운..
작년 12월이었으면 삼전 11만원 이었는데 그대로 가지고 있었으면 7월 폭락 겪고도 100프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