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요?
몇달째 외국인는 매도하고 개인하고 기관만 매수를 하던데 그럼 외화만 계속 유출 되는건가요?
유입은 안되고?
현 주가도 개인하고 기관이 사고 팔고 하면서 유지되는건가요??
개인은 빚으로 사고 팔고, 기관은 연금이나 다른 국유자금으로 사고 뭐 그런건가요??
마냥 사고 갖고 있을순 없을텐데. 시스템적으로
외국인은 국내 주식을 거의 안사고 매도만 한던데?? 주가가 유지되는 시스템이 궁금합니다.
주가가 올라도 팔아야 돈인데 개인이야 판다손 치더라고 기관이 팔면 어찌 되는건가요???
주가 내려가면 귀신 같이 들어옵니다.
또 외국인이 한명이 아니라서 들어오는 자금, 나가는 자금 다 있는거죠 뭐
지금 나가는 자금은 기존에 들어와 있던 자금이 수익 실현하고 나가는거고, 내려가면 또 비중 맞추러 귀신같이 저가매수 하잖아요
그렇게 삼전을 팔아대도 여전이 절반 정도는 외국인 지분입니다
몇달째 외국인는 매도하고 개인하고 기관만 매수를 하던데 그럼 외화만 계속 유출 되는건가요?
유입은 안되고?
현 주가도 개인하고 기관이 사고 팔고 하면서 유지되는건가요??
개인은 빚으로 사고 팔고, 기관은 연금이나 다른 국유자금으로 사고 뭐 그런건가요??
마냥 사고 갖고 있을순 없을텐데. 시스템적으로
외국인은 국내 주식을 거의 안사고 매도만 한던데?? 주가가 유지되는 시스템이 궁금합니다.
주가가 올라도 팔아야 돈인데 개인이야 판다손 치더라고 기관이 팔면 어찌 되는건가요???
근데 그전 정부들은 이 쉬운 주가 올리기를 왜 안 했는지 모르겠네요??
근래 반도체가 호황이라 그런가??
1년만에 전체주가의 몇배가 오른건 처음 봐서 뭔가 낮설고 무섭네요
또 외국인이 한명이 아니라서 들어오는 자금, 나가는 자금 다 있는거죠 뭐
지금 나가는 자금은 기존에 들어와 있던 자금이 수익 실현하고 나가는거고, 내려가면 또 비중 맞추러 귀신같이 저가매수 하잖아요
그렇게 삼전을 팔아대도 여전이 절반 정도는 외국인 지분입니다
제가 많으버는것도 아니라서 힘드네요 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