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대국민 경고'…"온라인 유포 '韓증시 급락 이유', 사실과 달라…악의적 유포시 강력 대처"
시황(市況)의 본질은 상승할 때는 상승 이유를, 하락할 때는 하락 이유를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흐름을 정확히 판독하여 기록하는 사람이야말로 제 역할을 다하는 것이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가이드를 제공하여 현명한 투자 판단을 돕는 공익적 행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시황을 분석하는 이들이 하락 사유를 적는 것조차 주저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락 원인을 분석하는 행위가 자칫 '패닉셀을 부추겼다'는 이유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상승은 미덕으로 여기고, 하락의 원인 분석은 규제하겠다는 발상은 참으로 아리송합니다.
왜 이토록 시장을 통제하려 드는지 의문입니다.
제2의 미네르바 사태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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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경제로 봐야 하는데, 대선 공약이 걸려 있고 정치 색을 입혀서 왜곡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 시간에 내 계좌에 한푼이라도 더 벌 생각을 해야지 왜 그리 생산성 없는 정치 싸움에 물들어서 난리인지..
차라리 그런 선동을 하면서 계좌 까서 후원 받는 인간들이야 해악인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서 그런다지만
그런거에 몰입해서 아무 생산성 없이 그냥 몰려다니면서 온라인에서만 까는 사람들은 무슨 실익을 얻으려 그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치를 바꾸고 싶으면 현실에서 행동하던가, 아니면 스스로의 인생을 위해서 행동하는게 좋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