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보증금 빼서 풀매
하고 싶었는데 7월 31일이 방 빼고 보증금 돌려 받는날이라 눈물나게 고맙네요
하마터면 개털 될뻔 했습니다
참고로 어제 폭락 할때 이때다 싶어서 처음으로 하닉 몇주 사고 물렸습니다
지금은 큰 금액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저도 외국에서 오래 거주했을때 집 한채값 날려 먹은적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마음 같아선 보증금 받으면 주식에 다 투자 하고 싶지만 예전에 너무 데인게 있어서 쫄보가 되버렸네요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제가 오래전에 일본에서 상폐당한 엘피다 (이후 마이크론에 흡수)주식을 40만주 가량 가지고 있는데
그냥 종이 쪼가리 겠죠?ㅠ
티노스케
john
모모씨
거세존슨
역시나좀비
쉬다간다
가족지킴이
리프리살
티캎회장
오퍼레이션
내가돌아왔다
노무사노무진


흡수할때 지분 안주던가요?
작년 해외생활 정리 할때 종이 증권?이 있었는데 다 버리고 왔나 아무것도 없네요ㅠ
주식 프로그램 HTS에도 아무것도 안남아 있어요
주식 초보일때 상폐 당일 1주에 몇엔일때 40만주를 혹시나해서 샀었는데 눈물이...
엘피다가 그때 상폐가 아니었으면 키옥시아보다 더 올랐을텐데 ..그러면 난 몇천억원을 벌었을텐데 하고 상상을 해봤네요 ㅎㅎㅎ
그리고 저는 한진해운 2만주정도 가지고 있었는데 종이쪼가리도 안되고 데이터쪼가리로 사라졌습니다.
전 데이터도 안보이더라구요
다시는 일확천금을 노리고 상폐 위험 있는 회사는 쳐다 보지도 않는다고 결심 했습니다
한진해운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죠. 인수도 아니고 그냥 폐업으로 엔딩.